이게 나와야지 싶을 때가 오늘인 것 같아요. (아 그래요?) 네 그래서 그게 과연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걸 만약에 기다리셨다면 많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고요. 뭘까요? (저는 (네) 손 잡는 거 정도 (아 뭐) 그 이상이 나올 수도 있군요) 저 잘 모르겠어요. (아시잖아요 왜 모른다고 하세요 찍으셨잖아요) 찍었는데 너무 오래돼서 찍은 지 (아 그렇군요) 그런데 아마 좀 많은 또 이제 이 커플들의 팬분들이시면 참 기분 좋게 봐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말 듣고 진짜 설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