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엔 툭하면 사랑이 때문에
안절부절 기분도 오르락내리락 하던 원이가


태국이후론 딱 안정적인 연애 모드로
더이상 사랑이 이야기도 안하고 찡찡도 안하고
백주년 일에만 집중해서


상식이에게 연애란 책으로 배운 거라,
여자 마음을 훔치는 전투 밖에 몰라서,
진짜 연애하게 되면 어떤 모드가 되는지는 상상못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