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향한 곳은 서해의 일몰 맛집이자 드라마 ‘킹더랜드’ 주인공 이/준/호와 임/윤/아가 물길이 났을 때 함께 걷는 로맨틱한 장면의 촬영지인 탄도항이다. “준/호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과 다르게 닫혀버린 바닷길 앞에 덩그러니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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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 바닷가 말하는거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