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는 연예 매니지먼트사 및 제작사 대표 등 업계 전문가 31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1인당 남녀 2명씩 선택)를 진행해 올 한해 가장 큰 활약을 펼친, 그리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연기돌을 꼽아봤다. 설문 결과, JTBC 인기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2PM 이준호와 소녀시대 임윤아가 각각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어 올해 최고의 연기돌로 선정됐다.


https://naver.me/FnMTMKZ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