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가 접시 깨고 원이가 치우려는 사랑이 손 잡으면서 다친 데 없냐고 물어볼 때 말야 원이는 신체 다쳤는지 묻는 거였겠지만 사랑이는 신체보다 자신의 마음이 다쳤는지를 생각해보는 느낌인 게 넘 좋다 돌려 봐도봐도 재밌어
그리고 보면서 느끼는 게 주인공들 얼굴공격 장난아닌 것도 재밌게 만드는 요소인 듯 얼굴만 봐도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