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바닷기 씬에서

사랑이가 원이에게 이야기 하는 장면 중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이가 "왜 나처럼 후회랄까봐 그래" 라고 이야기했을까?

사실 사랑이가 엄마보고 싶어서 할머니 졸라서 엄마가 만나러 오시다가 돌아가신것 같은데

사랑이는 어렸을때 그것때문에 한번도 힐머니에게 힘들다거나 뭐 해달라고 한 적이 없는 철든 아이로 성장한 것 같은데


이해 안되는 내가 이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