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바닷기 씬에서
사랑이가 원이에게 이야기 하는 장면 중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이가 "왜 나처럼 후회랄까봐 그래" 라고 이야기했을까?
사실 사랑이가 엄마보고 싶어서 할머니 졸라서 엄마가 만나러 오시다가 돌아가신것 같은데
사랑이는 어렸을때 그것때문에 한번도 힐머니에게 힘들다거나 뭐 해달라고 한 적이 없는 철든 아이로 성장한 것 같은데
이해 안되는 내가 이상한거지?
12화 바닷기 씬에서
사랑이가 원이에게 이야기 하는 장면 중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이가 "왜 나처럼 후회랄까봐 그래" 라고 이야기했을까?
사실 사랑이가 엄마보고 싶어서 할머니 졸라서 엄마가 만나러 오시다가 돌아가신것 같은데
사랑이는 어렸을때 그것때문에 한번도 힐머니에게 힘들다거나 뭐 해달라고 한 적이 없는 철든 아이로 성장한 것 같은데
이해 안되는 내가 이상한거지?
이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납득이 안가는 대사 - dc App
개인적인 해석으론 가까운 사람이 죽고나면 크든 작든 모든게 후회되는 법이니까 사랑이도 엄마말 더 잘 들을 걸, 더 착한 딸이었어야했는데 등등의 후회랄까 아픈 감정이 있었을텐데 원이는 특히나 엄마와 재회하지 못하고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되면 그 후회와 상처가 더 깊을 것 같아 한 말 아닐까?
사랑이가 엄마 보고싶어도 참고 참다가 딱한번 엄마보고싶다고 어리광 부리다 엄마 사고 난거잖아 그러니 구원이도 참지 말고 엄마 빨리 찾아서 만나보라는 뜻같아 구원이가 엄마 안찾으면 나중에라도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자신처럼 후회하게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