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드라마의 드덕질을 마무리하는 가장 마지막 단계가 블레라고 생각하는데 벌써 발매 당월이야
뭔가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 느낌
확실히 빨리 진행된것도 맞는데 종영후에도 울드 좋은 소식들이 끊이지않고 들려와서 더 그렇게 느껴졌나봐
개인적으론 블레 완성까지 이토록 순탄한 드라마는 오랜만인 것 같기도
신경쓰일 일 없도록 묵묵하게 일해준 추진팀한테도 고맙네
드라마 킹더랜드는 끝났지만 성적도 다방면으로 좋고 블레도 순탄하게 진행돼서 마무리가 좋다보니 더 좋게 기억될 듯해
물론 방영내내 온갖 정병들이 붙어서 괴롭혀댔지만 성적으로 증명해냈고 모두가 웃었던 결혼식 엔딩처럼 시간 지나서도 좋은 기억으로 되새김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뻐
숙객이들도 울드 주제처럼 진정한 웃음을 찾는 한해가 되길 바라
블레 오면 또 같이 달리자 다들 잘 지내
ㅇㅋㅇㅋ
좋아조아
ㅇㅋㅇㅋ
좋다
ㅇㅋㅇㅋ
좋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