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나오는 흔한 재벌2세와 평범한 여자의 연애느낌이 아닌거같음
그냥 아 맞다 남주 재벌2세지 라고 생각하게되는게있어
두사람 사이에 설레는 상황들이 생기고 또 거기에 솔직하게굴고
또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해서 하는 행동들이
되게 간질간질하고 현실성이없지않달까?
남주가 여주보다 직급이 높다는 생각은드는데
돈으로 막 여주마음 휘어잡고 이런게 없다고해야하나?
물론 이것저것 다 따져보면 돈이 물론 많이 들기는 했겠지만
그게 안느껴져
보통 스케일에 놀라는데 여기는 두사람의 감정표현이 더 두드러져서 그게 더 보이는거같아
사랑으로 구원받는 원이 캐릭터 첨엔 츤데레에 웃음 경멸로 나오지만 꼬인 데 없이 순수하게 직진하는 힐링캐야 원럽 간질간질 감정 쌓아가는 것부터 쌍방 직진하면서 고구마 없이 요즘 보기 힘든 무해하고 예쁘고 진짜 어른스럽게 서로 배려하는게 너무 좋았어 정말 봐도봐도 기분 좋은 들마야
맞아 구원이가 재벌남주지만 이전의 로코 재벌남주처럼 어딘가 마초적이지 않고 타인을 존종하고 사랑이가 말하는거 잘 받아들임 사랑이가 헬스장에서 함부로 했을때도 또다른 실수 했을때도 크게화안냄 보통 로코나 멜로보면 둘이 마음을 확인하고부터는 재미가없는데, 원럽은 커플된 이후의 씬들에서 너무 사랑하는 연인 케미를 잘 살려서 간질간질하고 보는 사람이 너무 행복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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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글쓴이야 ㅇㄱㄹ좀 댓정해줘
아니 대댓 너무 늦게확인했네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ㅇㄱㄹ들 많구나
특히 10회 태국갔을때 모든장면 섬세하게 살려서 감탄했잖아 연애 초기에 조금이라도 더 같이있고 싶고 조금이라도 닿아있고 싶은 모습을 너무 잘표현함 감정선이랑 그걸 표현하는 연기가 너무 매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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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초기에는 당연 같이있고 싶고 무리들 틈에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있고 싶고 그런 부분들을 섬세하게 잘 살렸다고 생각하는 댓글에 공감하는데 성희롱이니 망붕이니 너무 쌩뚱맞은 반응에 당황스럽네 ㅋ - dc App
ㄴ크트통피 ㅇㄱㄹ야 무시해
드갤에서 당연히 이런 얘기할 수 있지 헛소리는 절대 신경쓰지마 드라마 끝난지 10개월인데 아직도 이렇게 핫하다 ㅋㅋ
나랑 같은 통피 118은 종영한지 1년 다 되가는 들마갤에 왜 들락거리면서 워딩 하나 가지고 딴지거냐 순수하게 앓는 글에 지랄말고 니가 빠는 허접이한테나 가서 댓글 달아
ㅇㄱㄹ 너무티나자나 손가락이라도 툭 건드리고 그런걸 말한건데ㅋㅋ 혼자뭔상상
재벌3세임에도 머나먼 존재가 아니고 우리주변에 있을 것 같은 캐릭터로 잘 그렸어
사랑이는 고객의 성희롱에 그앞에서 화내고 경고하고 고객과 직원이라는 갑을의 경계를 깨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람을 착각해서 구원이가 그대상이됨 또한 객실 화장실 첫만남때 원이는 화장실 사용을 문제 삼기보다 변태라는 7년전의 오해를 푸는것에 더 신경씀 첫회부터 시청자의 선입견을 깨고 시작함
원이가 처음 사주는 옷도 물론 비쌌지만 신데렐라처럼 화려한 변신이 아니라 비온날 젖은옷 갈아입기에 좋은 평범하고 편한 옷이고 드론 프로포즈 재력은 시청자에게만 보여주기도하고 재력을 보여주면서도 평범한 연애처럼 보이게 잘썼어
드라마 앓는글 언제나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