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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왔는데 "차 문 열지 마"…47년 '전설의 도어맨' 비결 [더 인터뷰]
47년 ‘전설의 수문장’ 조선호텔 도어맨 권문현 ‘칼주름’ 잡힌 검은색 양복바지에, 반짝반짝 빛나는 구두. ‘2대 8’ 가르마로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 가슴팍에 달린 ‘앤드루 권(Andrew Kwon)’ 금속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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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하시고 품위있던 킹더랜드의 도어맨선생님! 오늘도 구원이랑 노상식의 아침 출근길 따뜻이 맞아줬을거 같고 ㅋㅋㅋ
오맞네ㅋㅋㅋㅋ11회 진짜 너무 좋았음ㅠㅠ
와 기사 읽었는데 눈물난다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