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맨날 해가 별로 없어서 어둡고 우중충하고
오락가락 비와서 기분이 꿀꿀하고 쳐지지?ㅠㅠㅠ
이럴 땐 12화 우산씬이 최고야+
내가 본 우산씬 중에 가장 참신재치발랄하고
거기다 섹시큐티러블리까지 다 하거든
보면 진짜 바로 기분이 좋아짐ㅎㅎㅎ
https://files.catbox.moe/0ah140.mp4
먼저 나노로 보기 전에 풀로 한번 보자!(소리나옴)
(버퍼링 심해서 한번 돌리고 보길 권함
그랬는데도 여전히 버퍼링이 심하다면 다운로드해서 보길 권장함ㅠㅠㅠ)
완전 닉주디 실사판이야ㅠㅠㅠ
얘네 왤케 예뿌냐 진짜ㅠㅠㅠ
원럽 너네 진짜 너무 예뿌다ㅠㅠㅠ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나머지 손은 우산 펴는 거
이게 모라고 저렇게 섹시한 거냐ㅠㅠㅠ
구원 얘는 툭툭 팔 치는 거 개섹시하고
사랑이 쟤는 폭 팔짱 끼는 거 너무 러블리함ㅠㅠㅠ
구원
사랑이랑 두런두런 얘기하다가
차랑 웅덩이 슬쩍 보고
재빠르게 우산 내렸다 올리는데
움직이는 모든 순간이
존섹존멋
?: 봤찌! 내 순발력!
+: 우와아아~~~!!!!
직전에 세상 존섹존멋 다 하다가 바로 졸귀되는거 개웈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이 원이 어깨 너머로 빼꼼 보는 거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다해 진짜ㅠㅠㅠ
사랑이가 원이 머리 쓰담하는거 너무 좋아ㅠㅠㅠ 손만 나왔는데도 몬가 그 다감함이 느껴짐ㅠㅠㅠ
그리고 구원 민망머쓱해하는거 귀여우면서도 몬가 섹시해ㅠㅠㅠ
https://files.catbox.moe/o2xf78.mp4
(++? ?☔?+☔??++)
예쁘고 사랑스런 원럽 ㅋㅋ 숙객이 리뷰 너무너무 좋다 고마워
원럽은 사랑이야 둘 다 어느 타이밍에 봐도 귀엽고 예뻐
숙객이 너므너므 좋다ㅎ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