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미어캣은 고양이가 아니다.
그리고 네가 든 예시들에는 공통된 논리 오류가 있어.
이 둘은 이런 구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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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 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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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 악법
즉,
+ 하위 개념이 상위 개념의 조건을 충족하긴 한다는 말이야.
평가가 나쁘든, 접두어가 붙든 정의 요건은 만족하니까.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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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법도 “법”의 형식과 효력을 가지면 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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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장르 안에서 파생된 나락도 음악 분류상 락일 수 있는 거지
여기서 논리가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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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 고양잇과(Fel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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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 = 몽구스과(Herpestidae)
즉,
+ 분류 체계 자체가 다르다.
이건 “나쁜 법” vs “법” 같은 가치·평가 문제가 아니라
생물학적 정의 문제야.
미어캣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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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고 고양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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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있다고 고양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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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한다고 고양이 되지도 않아 (이게 핵심)
3. 비유의 오류 정리
이건 철학적으로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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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주 오류(category mistake)
→ “같은 틀 안의 변형”과 “아예 다른 틀”을 섞어버림
올바른 비교라면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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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도 고양이냐?” →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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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도 고양이냐?” →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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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도 고양이냐?” → ❌ 아예 다른 과
4. 한 줄 요약
악법도 법인 건 법의 조건을 충족해서고,
미어캣은 고양이의 조건을 단 하나도 충족하지 않아서 고양이가 아니다.
그래도 미어캣이 “미야옹” 하면…
그건 귀여운 범법행위 정도로 봐줄 수는 있겠다 +
그렇대
진짜 gpt진지충이네 노잼ㅠ
미야옹
시발AI가뭘안다고0과1로이루어진데이터쪼가리주제에
Ai가 뭘 안다고 떠들어
다큰니라 쓰는건 좀 아닌거같다
귀여운 즛붕이의 동심을 깨는거냐?
와,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나락은 음악장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