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음악을 했었고


지금은 취미로만 하고 있지만


아카네의 작사 작곡 엔터테인먼트 등의 능력치를 보며


솔직히 난 평생 못 따라갈 벽을 존나 느끼고 있는데



아카네가 쓰는 노래 가사들을 보면


아카네같은 개 씹 천재도 결국


모자라서 그만둔 나와 같은 고민을 했고


또 지금도 하고 있을테고


우리가 투덜대며 일을 하듯


아카네도 나름 투덜거리며 하고 있는 걸 보면


저런 천재들도 같은 사람이구나 느끼면서도



우리 팬들을 많이 이뻐 해준다는 게 느껴져서


정말로 위로가 많이 된다


결국 나 스스로 느끼고 나 스스로 위로 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아카네가 우리가 스스로를 치유 받을 수 있게


의도 한 바도 많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개 씨팔 좆같은 직장에서 좆같은 인사이동 얘기 듣고


진짜 너무너무 나에 대한 대접이 개 좆같고 너무하다 생각해서


술 이빠이 마시고 그냥 넋두리 썼다


잘 자라 즛갤




술 깨고 지우든가


이 똥글 또한 그리고 달릴 댓글들도


언젠가 내 미래의 양분이 될지 모르니 냅두든가


뭐라는거야 나도 모르겄다 씻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