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괴물인줄 알았어 F 가사랑 해석 찾아보다가 프랑켄슈타인이 괴물의 창조주인 빅토르 프랑켄슈타인인걸 알게됨ㅇㅇ 첨에 가사만 봤을땐 분명 프랑켄슈타인이 창조주한테 하는 말이 맞는거 같은데 제목은 왜 dear mr f지? 했는데 역시나 창조주를 가르키는 말이 맞았음 그냥 애절함의 끝판왕임 근데 또 그 슬픔을 온전히 다 표현하기보다 중간중간 숨기려고 덤덤하게 부르는게(만나고 싶은데 민폐인걸까? 착각한 척 하며 웃어넘겨&애초에 사는 세계가 다르구나 농담이야, 입버릇이야) 가사도 그렇고 아카네가 부르는 것도 그렇고 너무 잘 느껴져서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F는 그냥 갓곡이 맞음


링크 들어가면 가사 밑에 해석글 나와있는데 한번씩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혹시나 문제되면 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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