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만 듣다가 우연히 알고리즘 타서 들었는데, 이렇게 진지한 노래를 하는 사람들이었구나하고 노라조를 다시 보게 됐어




이 노래도 11분 짜리 곡이었는데 전개 방식이 엄청 마음에 들었었는데

과연 아카네는 어떤 노래를 만들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