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기가 진짜 말이 안댐

난 암흑기때 깊게 안팠어서 다큰 강 유튜브 올라왔을때도 그냥 와 지리네 정도로 감상했었는데 

저 후기 읽고 다큰 가사가 저런 의미로 사용되는지도 전혀 몰랐고 대체 암흑기가 팬들에게 어떻게 작용됬을지도 다시 생각해봄 

나도 저런 즛뽕을 느껴보고 싶은데 진짜 감동적이더라 암흑기 겪은적도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저 후기 읽으면서 눈물 찔끔했음 원래도 탑3에 들어갈만큼 좋아하는 곡이었는데 이후로 더 애정을 가지게 됨

g(42)g(33)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