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라던가, 음반이라던가 즛 명의로 나오지만
수많은 세션이나, 프로듀서, 엔지니어들이 크레딧에 있는 것처럼
고루 뮤비라고 하는 미열마라던가, 카와세미 뮤비라고 하는 세이기라던가 등등 크레딧에 보면 그 대표 애니메이터 말고도 엄청 참여한 사람 많은거라던가
라이브만 가봐도 수많은 즛태프랑 프로모터 스태프들 깔려있는 것처럼
다들 먹고 살려고 고생하고 그 고생한게 직접적으로 인식은 안되도 그 덕분에 우리가 좋은 경험 한다?
글 개같이 못써서 말하려는게 잘 안나오는데 암튼
그걸 느끼니까 뭔가 나도 고생해서 아카네한테 돈바치는게 의미있어진달까
그런의미에서 크레딧나오는거나 그런건 대부분 넘기지않고 끝까지봄 비록 이름은 다 못 외울지라도
특히 라이브 갈때마다 이 사람들도 먹고 살려고 고생하는구나를 강하게 느낌
돈 쓰는 맛이 유독 더 강하달까 - dc App
아~완벽하게 이해했어()
우리의 돈이 행복으로 돌아오는거같아
회판의 사축이 되어가고 있어오
이렇게 체급이 큰 밴드에서 이정도로 하고싶은걸 자유롭게 할 수 있었나 싶음 다양성의 끝판왕
나는 즛토마요의 팬이다 를 길게 풀어쓴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