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66bf651ef86e6428172735d85bec9280ac59e769084ee769584

미라보만 부르면 사람이 너무 귀여워지는 느낌이야
노래가 너무 발랄하고 희망찬데 가사는 존나 애절해
존나 쩔어 개씹갓곡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