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게시판
추천 보기-
임 RCO 정기 초청에 원정공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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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갤에서 볼 수 없는 임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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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사람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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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애초에 언플용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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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쇼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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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팬덤 조팬덤 관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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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줘봤니(72, 혈세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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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라인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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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라디오에서 올린 인스타 ㅅ 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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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의 전통적 위치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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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2000년대)로 돌아온거야? 역사는 반복되고.. (미술 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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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슬퍼서 뒤지는 클래식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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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자작곡 22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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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본부장이 임빠들 고소해야 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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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 따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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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이길수가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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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좀 찾아줘 클래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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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갤보는데 메달 진짜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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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의 연주에도 이런 위트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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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자들 할말없어지면 임팬들 협박하고 조롱하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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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에도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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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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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빠들 예당 관크건도 푸쉬쉭~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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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가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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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3년전에 RCO 초청받은거 왜 이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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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처음 숨을 쉬듯 조심스레 우리를 향해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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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충 이제 와서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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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할배가 쩔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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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아시아 최연소 RCO 정기공연 데뷔에 더불어 조성진빠들에게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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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골베 역사적인 명반인가 보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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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임윤찬 로열 콘세르트헤바우(RCO) 정기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