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게시판
추천 보기-
피디수첩에도 발작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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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있어야 기사내는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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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또 vpn 129.227이야 그냥 패스해 (내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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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지원은 연주자와 1도 관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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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임 관련해선 일체 포스팅 하지말라 오더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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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은 타고난 천재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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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전주곡 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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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연습곡 op25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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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 기사는 리싸만 다룬거니 RCO 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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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수첩에서 다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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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임윤찬 로열 콘세르트헤바우(RCO) 데뷔 _야콥 흐루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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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클계와 언론의 우리조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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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후려치고 날조를 해야 겨우 비슷한척 이라도 할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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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도 조때문에 홀기준으로 스케 정리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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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로열 콘서트헤보우 기사는 빼고 다른 공연은 오류로 기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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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조가 묶일 수 없으면 아예 보도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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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흐루샤 RCO 3일 공연-정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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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피상적"이라는 평이 얼마나 치명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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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면 만들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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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1월에 하는 RCO 협연은 기사 하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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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또 가디언지 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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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콩쿨에 대한 진심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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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26 해외일정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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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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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새 개념 내린거보니 이것도 들킨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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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인기 기준 bts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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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수상내역보니 급 떠오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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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피셜 “클래식 음악계에서 하고 싶은 역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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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반클 우승전에도 도갤에 업자들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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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은 한번의 연주로 전세계가 알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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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너무나 인간적인 조성진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