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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지 애비 교도관이라고 하는 애 주변에 본적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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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의 삶이 지옥 같은 이유.....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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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인데 솔직히 좋은 직업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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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 인식이 엄밀하게 이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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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가는게 부모님 꿈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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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교도관을 평타치 공무원으로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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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을 치면서까지 합격하고싶은 직렬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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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직과 타직렬 공무원 객관적으로 비교해준다.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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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준비생들 경쟁률 줄일려고 현직인척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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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까들이 현직인척 악을쓰고기를쓰고 허위사실 올리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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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 너희들은 공부 못한 벌을 받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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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홍보는 교까들때문에 생긴거 아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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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좋다고 실드치는 사람들 글보면 거부감이 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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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글 중 제일 웃긴 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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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인데 일 존나 편하다 얼른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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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인데, 고충 신청한다고 다 가는건 아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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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시 봐도 명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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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 118.235 저 교까놈 요새 공부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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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수나 도동놈이나 인생망해서 들어가는건 똑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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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까 똥시생 118.235 내년 시험 끝나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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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은 그냥 공무원계의 지잡대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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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까들은 그 누구보다 교도관이 되고싶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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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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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공채 271기 전직교도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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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아직 안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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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옥안에 잇다보면 인생 망한 느낌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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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에 떨어졌으면 죽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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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준비 3년이상 하면 생기는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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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홍보 존나 짜릿하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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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랑 말 섞을 일 없다는 예비 깐수는 보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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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으로 합격했는데 허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