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게시판
추천 보기-
엄마가 존나드럽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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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겨우 의절했더니 할망구가 계속 화해 하라고 부추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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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애는 낳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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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개패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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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집안이라 더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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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갱년기 오신거같은데 살짝 멘붕올거같음...(초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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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좆같은 부모년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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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살(만19살)입니다 독립하려는데 글좀 봐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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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손절하는 법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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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 진짜 개찐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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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파는 왜 지 맘대로 하는걸까 ㅈ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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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똘아이같아 집보다 더 큰 물건 사오면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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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의자 책상 조립식 아님? 저 큰걸 집에 사와서 어쩌자는거야? 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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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심부름 제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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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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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경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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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존재가 미치게 미운데도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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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반대갤보다 가족갤이 더 친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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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예전에 스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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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노랫소리들리는데 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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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집 다시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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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비를 닮아가는거 같아서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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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때문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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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뭐하는 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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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한테 막대하면 짜증나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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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질러낳은 새끼를 존중해야할 사람 취급도 안 하는 인간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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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족이 왜캐버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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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가족 만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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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한테 고소당하게 생겼는데 어떻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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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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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자름, 내로남불, 비련의 ●주인공 병, 자식비하 가 합쳐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