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stration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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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인기피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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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한 자는 하늘이 돕는다는 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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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병신이란거 인정해버리니깐 편한데 왜케 한편으로는 씁슬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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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에 빠져서 죽고 싶습니다.....어떻게해야될가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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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마 수능치고 온 아이들이 몰려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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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사람이 아무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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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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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의 늪에서 왜 벗어나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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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5년 내에 대학서열에 급변화가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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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계속 이앞에 좌절만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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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짜 좌절스러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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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에게 그리고 너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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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치루는 고3 현역&재수&장수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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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간암4기 판정받았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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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들아, 우리나라 미래는 필리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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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놈하고 유부녀랑 빠구리 띄는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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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초산 음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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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고등학교 다닐때 여선생 치마들여다본적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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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 (클릭하지마라. 위험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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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소리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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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삶이 희망이 없다 죽고싶다.. 쉽게 죽는 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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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니들 같잖은걸로 좌절이랍시며 올리고있는데 ㅡㅡ 나미치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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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가스 질식사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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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린다 은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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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껄 동영상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