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su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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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전히 영원히 유독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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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어떡해 내일 동태눈깔로 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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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근데 마지막 앨범 물어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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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죽생에 또 갇힌놈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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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4색콘서트 아이디어 누군진 몰라도 감다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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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저 오늘 오에온가 피버에서 준수가 손가락으로 쭉 가리키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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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람쥐같이 생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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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기억으로 살아가다가 비틀쥬스도 보면서 버티다보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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럴러바이 카메라로 걸어올 때 심장 개나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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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콘에이어 페스타콘까지 너무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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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준수가 콘서트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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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회사 부장님이 그렇게 섹시한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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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연출 이거 festa 진짜 머시스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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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가 알라딘 막공 후 프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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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가 노래의 신인데 춤도 개쩐다는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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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다 우리 소리에 다시 나와준것도 왤케 눈물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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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블에서 보니까 시아준수 몸이 너무 납작하던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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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콘 1박2일콘 토크콘 아직 남았어 약속해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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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쨩도 칠쿠란보 기억하고 추억으로 간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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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얼굴 진짜 작고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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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끝난지 벌써 1시간 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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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화둥둥만해도 혼날땐 혼날수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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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아준수 1년6개월 전에는 앙큼콘 뜻 알지 않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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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지막에 대기실 계단 뛰어올라가는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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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락더월 개미쳐서 한번더 외치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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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 오늘 매형이형 오셨는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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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은 시아준수는 진짜 힘들었을 것 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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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2층 돌면서 남팬봤을때 준쨩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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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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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유독 남자어른같은 모먼트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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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반주때 그대곁에~~하려고 준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