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추천 보기-
벌써 2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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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이 가도 난 문갤 잊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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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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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대로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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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쓰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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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어떻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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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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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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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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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써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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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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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려는데 넘 게으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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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절이 가장 영감을 많이 주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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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사랑스럽고 소중한 사람이 너무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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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때 누나가 등단하지 말래서 안한 것은 신의 한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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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인 아닌 것에 감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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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인이 아니다 그러나 황인찬은 가볍게 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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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야 / 자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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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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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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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가 나를 이렇게 평가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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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이 멈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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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얹는 건 좋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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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고 묻기 전에 숨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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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알려줘 돌머리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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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책 두번째 읽고 있는데 처음보다 이해 좀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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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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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문학은 정치적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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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쉬 문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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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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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잠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