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science 게시판
추천 보기-
갑자기 500명 의대증원까지는 받아들인다는 의협
-
1만 전공의도 통제못해놓고 14만 의사 단일대오?
-
공지
-
대한의학회, "우리부터 반성"한다는데, 의협, "정부 잘못"
-
정작 의대생 전공의들은 파업 휴학 못하는 분위기던데
-
파업 기원하는 의학갤러는 개추
-
파업 할까봐 덜덜 떨리는 학갤러는 개추
-
학갤 뉴비라 그런데 모건민 요분은 현직의사임? 전공의?
-
이제 25펠도 1달남았노......
-
이게 의료체계가 존나 기형적이라 생기는 문제임
-
이게 무슨 의미임? 이해되는 사람 해석 좀
-
근데 모건민은 꼬추 작을 거 같음
-
580은 너무많음 380이면 모를까
-
걍 2000질러도 아무일도없을거같은데 왜 자꾸 눈치보고 증원줄이나 이해가
-
개원가 파업,전공의 사직,의대생 휴학 아무것도 안할거같은데
-
아무리 욕해도 선진국에서는 의사가 제일 존경받음
-
25살에도 미성년자의 정신을 가진 의대생들
-
라인아이디 kosgs 검색 안되게 막았음
-
라인 아이디 kosgs 빅5 정형외과 의사 성범죄자
-
성범죄자 의사 징역 살수도 있어?
-
복지부, 재난의료지원팀 수당 2배로 인상
-
의협 비공개 대표자회의도 "신중론"
-
돌아가는 꼴 보니까 나중엔 한의대에서도 의사시험 보겠네
-
24, 25학번 "증원하지말라는건 아니굽쇼.."
-
또 어린의사만 싸우나? "의대협은 회장 후보조차 없어"
-
일반의숫자를 꼭 의대정원 늘려서 해결해야 되나?
-
대기업 의미없다
-
객관적으로 해대가 의대 하위호환인 이유
-
이번주는 보미입니다
-
진짜 제발 파업 좀 해줘라
-
원소분) 파업해도 이미 망한 필수의료라 별 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