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rs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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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잘보이고 싶다고 잘보여지는 일도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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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별로 없고해서 경조사비 정말 안나가는 편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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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새 룩 고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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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어 먹으러 갔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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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치마안입은지 좀 오래된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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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부럽긴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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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카메라 켜서 팔자주름보면 놀라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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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있고 거지같이다니니까 예전보다 진입장벽 낮아진게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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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아하는거 티도 안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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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성으로 태어난게 죄라 걸쭉하게 욕박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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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여론조성하고 지 이미지챙기는거에 내가 들러린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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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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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매번 동네 국거리도 아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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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위트있는 사람이고 싶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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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송같은건 센스없는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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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수동차 모는게 얼마나 피로한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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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금 너무너무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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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바닥 존나 좁아서 누구누구 하면 다 아는게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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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도 얼마나 좆같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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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도지코인같은글다 마빡에 새겨볼까싶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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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볼링동호회 다니던 형 내가 있는 모임 가입신청했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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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금은 의미없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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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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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친한사람 한둘있단거에 만족해야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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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6급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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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천박한 걸레로 봐주면 좋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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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날 걸레로보든 그건또뭐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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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면어떻고 아니먄 또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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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아갤에 쓰는건 뇌의탁비슷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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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타인이 걸레든 병신이든 별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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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좋아했던것도 다 옛날얘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