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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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이는 나한테 멘붕당한 기억이 아직도 지배적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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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예가 하는 말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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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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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철 ㅅㅂㄹㄴ 때문에 결론을 말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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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칸트 말도안대는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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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인생을 시작하는 시기인 20대를 철학하면서 안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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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조금은 이해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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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누군가요? 그사람 얘기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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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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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사회에 철학에대한 수요가있다면 내 철학은 적어도 일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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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사칭과 아이피 변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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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글 검색해서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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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뚱아리에 이질감을 느껴 두려움만 없다면 자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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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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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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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것은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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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그렇게대단한놈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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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에 대한 나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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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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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형은 그렇게 평생 철갤을 떠난거냐? 여전히 가짜들 끼리 떠드는곳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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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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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한국식 '겸손' 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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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용어를 쓰는 이유에 대해 짧게 다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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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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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님 요즘도 오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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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좆밥인 공이 죽을때가 다 되었나보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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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쓴글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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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마니 이제는 비굴모드로 애정구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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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도의군대가기전날밤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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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갤한 공병신 쪽팔려서 지닉으로는 못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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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새키 또 들어와서 정탐하고 유동닉으로 글싸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