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nism 게시판
전체 보기-
사람들이 날 정병취급하는게 너무 괴로워요
-
여기에 무당했다가 정리한 사람 있냐
-
여기 애들은 진짜 뭘 모르네... 정병 걸린거가틈
-
이게 무슨 꿈 같냐?
-
그럼 나도 이거 살 날린거냐
-
영가에 관해 궁금한게 있는데
-
무속이나 불교에서 깨닫음이란 뭐임?
-
가물들아 사회생활 힘들지 않냐
-
귀신이 갑자기 생길 수 있나요?
-
당집귀 보면서 배운 것. 사물과 공간의 기억.
-
너네 무속유튜브,폐가유튜브 적당히봐라
-
호수 산책로에서 몇 위 올려보내 줬는데
-
너네 그거 알아?
-
혹시 진짜 무속유튜브나 공포폐가이런유튜브 많이봐도
-
몸에 이상한게 달라붙은 느낌인데
-
악귀의 단계랑 악마 유무가 궁금함
-
(질문) 악신 VS 악마 누가 더 강한 존재임??
-
할머니가 짜증난다고 동물을 살생하셨는데
-
오늘 신점 보고 왔는데 질문 있습니다
-
저승사자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다 무갤러들아
-
내가 요즘 연구하고 디자인하는 부적은 종이위의 집임
-
이 벌전이라느게 얼마나 무서운거냐면
-
살생업 이거 진짜 무서운거다
-
이거 무슨 부적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
조상이 자손에게 오는 이유
-
무속인 우리엄마 썰 그리고 무속인한테 궁금한거 있다.
-
가위눌렸을때 이상한거봤는데 뭔지아시는분?
-
영혼의 탄생에 대한 네가지 질문
-
츰부다라니 독송하기 (난이도 중상)
-
무당들 상담한 고객들 생년월일갖다가
-
재작년에 집을 잘못 구해서 여러 일이 벌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