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onery 게시판
전체 보기-
갤 왜이리 됐음?
-
단종샤프만의 매력이있는데 무지성 억까만하노
-
단종샤프는 단종된 이유가 있다.
-
알블랙 자꾸만 까는샛기
-
수제펜
-
내 의자가 무너졌어
-
스매쉬 q1005 q1005-1 차이가 뭔가요?
-
근데 왜 수제샤프라고 하는거야..?
-
공부잘하는 애들은 문구류 관심 없는애들이 많더라
-
사각거리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필요하다면?
-
걍 병먹금 해라
-
이새끼 존나 찐이노......
-
문구갤러들은 고학력자 별로없지?
-
대구 지헤이 탐방 후기
-
광화문 핫트랙스 후기
-
택포 3400원에 불용품 샤프 눔나함 (재업)
-
러다이트 테크드로우 리뷰
-
스이공 간단 후기
-
평범한 문봉이의 문구류 종결!
-
Zoom L2 후기
-
일마존 직구 아조씨 필통 공개
-
샤프는 스매쉬랑 그1000이 종결임
-
쿠루토가 우드 방금와서 메탈이랑 비교해봤는데
-
문갤이 가장 재밌을때
-
벤디 에센셜 바느질이 벌써..
-
드디어 샀다
-
러다이트꺼 몇개 샀다
-
샤보 ts10 왔당!
-
펜텔 엑스칼리버 pxe105 pxe5
-
쥬스업 0.4 헤랄보니 한정판 개웃기네ㅋㅋㅋ
-
소소한 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