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자식 위해서 시간과 돈 아끼지 않고 투자하는 부모를 둔 게 너무 부러움.


최가온이나 김연아나 박세리나ㅇㅇ금 이든 흙 이든 


금 이여도 자식새끼 질투하면서 돈 들어가는 거 아까워 하는 부모도 있고, 흙 이여도 오로지 자녀 인생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 팔아서 유학시키는 부모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