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아언니 처럼 큰 점프여야함
연아 키즈중 유영,김예림,임은수,신지아가 빅스케일형 점퍼인데
회전력도 받쳐주는 유영이랑 나름 롱런한 김예림 제외하면 2년 지나면 무너지는 경향
세계 트렌드는 점프 스케일을 줄이고 회전력을 키우는 스타일인데
작년에 성과가 좋았던 김채연이 이타입이고
유망중에서 트리플악셀뛰는 쌍둥이도 이 타입
2. 부상 관리
김채연이 딱 이케이스
좀 푹쉬고 오면 되는데 무리하게 대회출전하다 올림픽 출전권도 놓침
반면에 푹 쉬고온 에스토니아 페트로키나하고 벨기에 핀자로네는 올림픽 출전
3. 코치들의 지도노하우 부재
올림픽 출전선수들보면 다 한 코치에 집중되어있는 경우 많음
대표적으로 시니어는 지현정코치 주니어는 최형경 코치
몸커져서 망하는게 크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