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다닐때 수업 ㅈㄹ 대충하는 교수가 자기는 명문대 교수 못 돼서 여기 억지로 왔는데 국립이라 짤리지도 않고 실적압박도 없어서 대충대충 해도 먹고 산다고 말하는거 듣고 충격받아서 반수함.. 대다수의 지방대 교수들이 저런 마인드일거 아냐ㅋㅋ 지가 스펙 좋고 잘났으면 뭐하냐고 그걸로 학생 업신여기고 지 잘난 맛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