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평백 하락세 맞는말 한건데 인정을 안해서 글 하나만 씀.
심지어 교육부에서 발표한 자료에서 영어는 2등급 고정하고도 고대가 평백 더 높았음.
결론은 반영비가 대학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입결을 완벽하게 비교할순 없지만 과거보다 연세대 국수탐 점수 떨어진건 사실임. 누백은 재처두고 교육부에서 발표한 자료만 두고 추리해보면, 서성한 국수탐 점수에 영어만 잘보면 연대 간다가 타당한 추론일 거임.
지금 입결을 완벽하게 비교할수 있는 방법은 없음.
누백도 ㅈㄴ 지 입맛대로ㅋㅋ 가중치 설정하고, 표본도 존나 딸려서 과거 모대학에 자료좀 달라고 부탁했다는 사실이 있는데, 모대학 학생회에서 공식적으로 존나게 까드만.
anyway, 연세대 국수탐 점수 하락하고 있는건 팩트임.
서울대, 연대 모두 다 메디컬 때문에 하락세인데 이거 부정하는건 억지로 간주함.
그리고 고대가 메디컬 때문에 떨어지는 입결방어한건 신설한 계약학과들의 입결이 거의 의대급이였고, 메이저 학과들의 입결이 매우 높았어서 방어한거라고 생각함.
ㅋㅋ 서울대 연대가 메디컬 때문 떨어짐, 고려대는 아님. > 메디컬 쓸 정도의 인재들은 고려대를 고려하지도 않음 ㅋㅋ
상위권의 고려대 홀대 ㅋㅋ
그리고 연세대는 영어 1등급인데? 무슨 2등급 ㅋㅋ 고려대는 1~3등급이고
연새 구려 발악을 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고대는 메디컬 때문에 점수 하락이 일어나지 않는 거죠? 메디컬 인재들이 거들떠도 안봐서 그런가요?
애초에 국수영탐 중 영어 빠진 자료 들고 오는 거 자체가 오류임.
게다가 표점도 아니고 반영비도 33.3으로 고정인데 그거로 비교하는 거 자체가 옳지 않은 자료로 비교하는 꼴임
연대는 이미 한물갔음. 3년제 지방대급
그거 고려대잖아 ㅋㅋ 태생이 2년제따리 ㅋㅋ
당연 옳지 않은 자료니까 그 비교도 옳지 않은 것이고.
애초에 대학어디가에서도 본 자료는 대학간 비교가 무의미하다고 공지 했는데도 굳이 그거 들고 오는 거 자체가 능지 인증이긴 하다만 ㅋㅋ
연새 훌리 발악 안쓰럽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구려야 너 아이디 바꿔라고 씹새야
구려대학교로 바꿀까?
민족구대
잡새. 씹새. 껄떡새. 너의 정체성에 맞는 좋은 이름 많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려 구라
연대 문과 탐구는 과학탐구 점수다.
이과생들의 문과침공이 생긴 이후 연대 문과는 평백이 대폭 하락하였다 그 이유는?
이과생들은 고대보다 연대를 압도적으로 선호한다. 그러니 우수한 이과생들은 고대보다는 연대를 대거 지원한다.
영어는 연대가 대다수 1등급이다. 고대는 2~3등급이다.
국어와 수학을 보면 백분위도 연대가 고대보다 훨씬 높다.
즉 각 과목의 백분위를 보면 영어, 수학, 국어의 백분위는 연대가 고대보다 훨씬 높다.
근데 탐구는 연대 문과의 주요 인기과에는 이과생들 비율이 높다. 이게 과의 30%만 이과생들이어도 70% 컷은 사회탐구가 아니라 과학탐구의 탐구 백분위가 표시된다.
그러니 연대 문과의 탐구 백분위는 사회탐구가 아니라 과학탐구가 표시되므로 이걸 영어는 빼고 국어와 수학에 탐구 백분위를 그냥 단순 평균내년 연대 문과의 주요 인기과의 평백은 대폭 낮아지게 된다.
연대 경영, 경제, 응통의 탐구 백분위는 80 정도밖에 안된다. 이러니 평백이 대폭 낮아지게 되는 거다. 이걸 만약에 사회탐구를 본 학생이라면 95, 96이 나오는데 과학탐구 본 이과생들의 과학탐구 백분위가 탐구의 백분위로 잡히니 평균 백분위가 대폭 하락하게 되는 거다.
연대는 국어와 특히 수학을 잘 본 머리좋은 우수한 학생을 우대한다. 국어, 특히 수학과 사회탐구를 동일한 비중으로 평가할 수는 없다. 사회탐구 가지고는 우수학생를 변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학탐구로 표시된 연대 경영, 경제, 응통보다 사회탐구로 표시된 문화인류학과의 평백이 훨씬 높게 나온 것이다. 이걸 종로학원 임성호 놈은 연대 문과 입결 1위가 문화인류학과라고 발표한다. 언젠가 임성호는 이런 거짓 엉터리 입결 발표에 책임질 날이 올거다.
연대 문과 주요 인기과에 지운한 이과생들은 과학탐구 딱 1과목만 못본 학생들이다. 이들이 만약에 과학탐구도 잘 봤으면 서울대 위에 있는 의과대학들에 입학했을 재원들이다.
나는 차라리 영어, 수학, 국어를 통해 학력이 입증된 이과생들 중 과학탐구를 못본 학생들은 의대에 미련 갖기 보다 차라리 문과의 경영, 경제, 응통으로 인생목표를 다시 세우기를 권한다. 이런 상경계 전공으로 우리나라 최상위 계층으로 가는 길은 많다.
고퀴들도 사실은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알면서 그냥 저주 퍼붓듯이 하고 있는 거다. 그래야 본인들의 열등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고나면 허탈하고 공허하다. 사실이 아닌 걸 자신들도 알기 때문이다.
연대는 문과의 경우 탐구 비중은 수학에 비해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니 과학탐구를 좀 못봐도 압도적인 수학, 국어의 점수로, 또 표준점수니까 이런 표준점수로 환산하니 연대 문과에 합격이 가능한거다. 이걸 가지고 평균백분위로 입결을 낸다? 그냥 어이가 없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