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등등
기존에 인정받던 서열은.. 기억하는 분들 많겠지만 2008년인가부터 들어본 서열임. 그 이전에 이미 시작되었을 수도 있겠으나, 일단 본인은 2008년에 첨 들어봄.
이전에는 그저 '중앙대 떨어지면 옆에 숭실대 온다.' 라던지, '한성대보다야 당연히 상명대가 낫지.'라는 주변 어른 , 선배들 인식에 기대어 온 느낌이 강해 보임.
암튼 이 서열이 등장해서 점점 퍼지더니, 2010년 초에 굳건히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보는데..
암튼 이 서열은 2008년 ~ 2012년 정도 당시의 대학서열을 반영한 것으로 사료됨.
그러므로, 현재의 정확한 대학순위를 반영하고 있다고는 생각치 않음.
대체로 비슷하지만, 그때에 비해 지금의 위상이 +되거나 -되는 등, 균열이 생긴 대학들의 현 수준을 담고 있지 않아서임.
그러고보니 벌써 10년이 지난 캐캐묵은 서열이긴 함.
그냥 문득 생각나서 써봄.
여기 보면 최신서열 많이들 올려주시는데, SKY를 시작으로 대체로 기존 서열이랑 비슷하지만, 그래도 점점 현실태를 반영하려는 노력들이 가미되는 거 같아 좋아보임.
물론 훌리건의 활약으로 올려진 서열놀이도 많으나, 그 점은 주의해서 보는 중임.
시대가 변하고, 아이들 수도 줄고 있고, 수능도 문이과 통합이고.. 제2캠 분교도 통합되어 본교가 되는 교육현실에서 앞으로도 계속 서열은 변할 거라는 삼척동자도 아는 당연한 말로 마무리해봄.
1. 서울대는 원톱 2. 연고는 명문 3. 서울에 약15개 대학은 상위권대학으로 대학순위 보다는 과가 더 우선. 4. 경기지역 공대강세대학과 지방 최상위 지거국 5. 그리고 나머지들... 로 나뉘지... 의치한약수와 카이스트등같은 특수대학은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