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지난달 17일 현재 49명의 충북대 의대 정원을 150명 이상으로 늘리고 카이스트 과학기술의학전문대학원 50명, 국립치과대학 70명 신설을 요구 계획을 발표했다.
정원 40명인 건국대 의대에 대해선 언급이 없었다.
당시 김 지사는 “건국대 서울병원을 위한 대학이 아니라 충북의 의료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에 대한 응답이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지난달 17일 현재 49명의 충북대 의대 정원을 150명 이상으로 늘리고 카이스트 과학기술의학전문대학원 50명, 국립치과대학 70명 신설을 요구 계획을 발표했다.
당시 김 지사는 “건국대 서울병원을 위한 대학이 아니라 충북의 의료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에 대한 응답이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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