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과 아웃서울 입결이

부익부 빈익빈으로 펼쳐지는

요즘 추세에 한계가 명확.

본래 동국대 아래공대에 위치하던

성수공이 삼성 지원을 받고

한양/서강 라인에 대등하게 붙나 했지만

10년대 초반 잠깐 그랬고

재단 지원이 이전만큼이 아니고

점점 학생들이 인서울을 선호해서

다시 원래 자리를 찾아 가는 중.

그래도 올려 놓은 게 있으니 중대는 이기지 않을까?

연고 떨어지면 한양 서강을 생각하고

그 다음 고려하는게 성대 중앙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