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과 아웃서울 입결이
부익부 빈익빈으로 펼쳐지는
요즘 추세에 한계가 명확.
본래 동국대 아래공대에 위치하던
성수공이 삼성 지원을 받고
한양/서강 라인에 대등하게 붙나 했지만
10년대 초반 잠깐 그랬고
재단 지원이 이전만큼이 아니고
점점 학생들이 인서울을 선호해서
다시 원래 자리를 찾아 가는 중.
그래도 올려 놓은 게 있으니 중대는 이기지 않을까?
연고 떨어지면 한양 서강을 생각하고
그 다음 고려하는게 성대 중앙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부익부 빈익빈으로 펼쳐지는
요즘 추세에 한계가 명확.
본래 동국대 아래공대에 위치하던
성수공이 삼성 지원을 받고
한양/서강 라인에 대등하게 붙나 했지만
10년대 초반 잠깐 그랬고
재단 지원이 이전만큼이 아니고
점점 학생들이 인서울을 선호해서
다시 원래 자리를 찾아 가는 중.
그래도 올려 놓은 게 있으니 중대는 이기지 않을까?
연고 떨어지면 한양 서강을 생각하고
그 다음 고려하는게 성대 중앙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별걱정 다하네.왕십리 똥대나 서좁대가 걱정 안해두 됨.
수원 논뚜렁에서 청개구리가ㅡ
서강퀴시키들 육갑을 떠네 - dc App
한퀴글에 서강퀴 들이미는 악질한퀴 시키네
이게 맞지 ㅋㅋㅋㅋ캬
기시도. 한대 서강 저멀리아주멀리밀어내고있다 요즘 누가 한공 서공가나 삼성성공가지
12명이 2000명을 대표하는 거?? 재경직도 아니고 일행도 아니고 잘해야 세종시 근무하는 기시?? ㅋㅋㅋㅋㅋㅋㅋ
인서울 선호도랑 성대 공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 그래봤자 수원이고 삼성 프리미엄에 이미지 좋음
문과는 서울 이과는 수원.. 요즘 문이과 통합시대에 성대는 크나큰 핸디캡을 안고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