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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김우승 전 총장이 대학별 1,000억이 지급되는 초대형 국책사업...

글로컬 사업의 사실상 좌장으로 지방대 목줄 잡는 근본적 이유가 뭘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에리카 대규모 산학협력 성공으로... 연고대 수준의

재정규모 확장에 성공한 한양대를 일류대로 인정하라는 것임ㄹㅇ



즉 지방대 부터... 차근차근 친 한양 패밀리로 만들어서... 수도권으로 바람을

불게 만든다는 복안 임ㄹㅇ



이번에 글로컬 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다양한 방식을

통해 한양대와 연계하며... 사실상 친 한양을 선언했거나, 선언하기로 약속

한 대학들이 대부분 임ㄹㅇ



이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 적 있지만... 대학서열은 머릿속의 인식과 관념의

문제이고... 이런 생각의 저변을 바꾸기 위해서는... 결국 기존환경을 바꾸고

주변을 환기시키면 되는 것임ㄹㅇ



글로컬30 사업을 통해... 30개의 유력 지방대를 친 한양대학으로 만들어서

대학사회 전반에 [연고한] 바람을 불게 만들면... 결국 대학서열은 야금야금

바뀔 수 밖에 없다는 것임ㄹㅇ



물론 [연고한] 수준으로 한양대의 인식과 관념이 리뉴얼 되면... 자연스럽게

에리카의 인식과 관념 또한... 카이스트와 포스텍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의 한양” 전략 아래 양캠은 모두 win-win 임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