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재단으로 있는 두 대표적인 대학, 성대와 중대, 중대와 성대 중에서
어느 대학의 재단참여 기업,
즉, 삼성과 두산 중에서 대학에 진정으로 기여하는 곳이 어디라고 판단함?
참고로,
삼성의 성대재단은 도봉구 야구장부지를 매각하고 수원식물원부지 10만평을 수원시에 기부하고 3만평에 대한 활용권을 받았으며
특히 재단참여 30년이 지나가고 있지만 수도권에 부속병원을 마련해주지 않고 있음.
반면 두산의 중앙대 재단은 최소한 대규모 부속병원도 마련해주고, 대규모 인프라 투자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음.
둘다 명문대
부속병원 마련이 안되서 성대 출신들이 삼성서울 원하는 과 다 들어가냐 ㅋ 걔넨 종로 한 복판에서 잘 나가고 있는 강북삼성병원마저도 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