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작년에 신규 구매해서 교체했고,
노트북 PC는 직장에서 노트북PC와 듀얼 모니터를 2년에 한번씩 교체해 주지만,
이와 별도로 집에서 사용하는 Second 노트북PC를 교체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직장에서 교체해서 수거한 노트북PC와 듀얼모니터는 직원들에게 거의 무료나 다름없는 가격으로 불하해 주지만 새거나 다름 없음에도 별로 내키지 않음)
아무래도 반도체 가격이 새해에 급격하게 상승할 것 같아서 일정을 좀 앞당겨서 작년 12월초에 새로 구매했는데 결과적으로 잘했네.
작년 12월초에 내가 구매한 삼성 갤럭시북4(16GB, 512GB, Win11 설치)를 오늘 한번 확인해보니
(갤럭시북4나 갤럭시북5나 별차이 없다는 평가가 주임)
불과 한 달 사이에 가격이 30만원 오른 것 보고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확인했고.
그리고 스마트폰 가격도 많이 오른 듯 하네.
틀딱새끼라 그런지 성지도모르네
난 해외출장을 가도 선물 살 때 그냥 백화점이나 전문점 방문해서 구매함. 귀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