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위권 국내 대학들은 연구 논문의 우수성 부문에서 발전한 모습을 보이며 공학 분야 세계 순위가 모두 상승했다.


세계 톱100내에 든 국내대학은 톱5를 포함해 세계87위의 고려대까지 총 6개교다. 


6개교는 모두 평가지표 중 논문의 인용량 등 우수성으로 점수를 매기는 ‘연구 품질’ 분야에서 점수가 상승했다.


KAIST의 연구 품질 점수는 지난해 78.6점에서 82.2점으로 상승했고, 이어 서울대 69.1→70.2, 연대 86.7→89.9, 성대 76.8→78.7, 포스텍 85.9→86.4, 고대 81.7→83.9로 6개교 모두 연구 품질 점수가 상승했다.


연구 품질은 총점에 27.5%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있는 점수로, 연구 품질 점수가 향상되며 6개교의 총점과 세계 순위 역시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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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분야 연구품질 순위는(괄호 안은 전년도 점수)


1위 : 연세대     89.9점 (86.7점)

2위 : 포스텍     86.4점 (85.9점)

3위 : 고려대     83.9점 (81.7점)

4위 : 카이스트  82.2점 (78.6점)

5위 : 성균관대  78.7점 (76.8점)

6위 : 서울대     70.2점 (69.1점)


서울대는 예산이 누적 기준으로 많이 투입되어서 현재 성과가 좋은 것이지,

앞으로 다른 대학들에 비해 누적 예산에서 뒤지기 시작하면

별로 성과가 좋은 대학이 될 것 같지는 않음.


국립대의 그 비효율성!!


서울대도 지금 이런 사정을 알기 때문에 정부에 대해 예산규모를 현재의 2~3배로 늘려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며,

자연과학대는 연구개발 자금으로 3,000억원 조성을 발표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