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마다 한 번씩 새로 과를 만들고
20년마다 한 번씩 학교 정체성을 바꾸고
30년이면 사실상 아예 다른 학교
1960년 개교 이래 늘 한결같은 제도와 정체성, 심지어 이름과 교표까지 동일하게 유지해온 서강대는 본질적으로 대학이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한 번도 의견이 바뀐 적이 없음.
1970년대 이래 신설과는 오직 미디어랑 소프트웨어에서만 만듦. (로욜라국제대학은 예외)
자연대: 물리 수학 화학 생물학 끝
공대: 전자공학 화학생명공학 기계공학 시반공 끝
인문대: 종교학과 사학과 철학과 국문과 영문과 중문과 유문과 끝
우직하게 진리에 복종 또 복종
OBEDIRE VERITATI
구 경성제국대학 ☠+
서울대는 일단 국가에서 있어야 하는 전공은 다 만든다 주의라 그건 예외지. 서울대 끌고 오면 안됨 서울대도 불편해하고 우리도 난감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