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건동홍까지 뱃주고
건동홍부터는 다르다고(?) 이야기 하더라
건동홍의 전체적 위상이나 입시기조가 바뀐 느낌임
내가 사회에서 느낀건 중경외시 건동홍 묶이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절반은 건동홍 인아부경 같이 묶이거나
나머지 절반은 건동홍부터 국숭세단까지 다 묶어버리는데
오르비는 뱃지 때문인지 건동홍 ///// 벽 ///// 그 외 대학 인식이 좀 있는 거 같음
딱 건동홍까지 뱃주고
건동홍부터는 다르다고(?) 이야기 하더라
건동홍의 전체적 위상이나 입시기조가 바뀐 느낌임
내가 사회에서 느낀건 중경외시 건동홍 묶이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절반은 건동홍 인아부경 같이 묶이거나
나머지 절반은 건동홍부터 국숭세단까지 다 묶어버리는데
오르비는 뱃지 때문인지 건동홍 ///// 벽 ///// 그 외 대학 인식이 좀 있는 거 같음
내가 사회에서 느끼는건 서성한 까지 묶이고 나머지는 국숭세단까지 전공만 봄
한퀴 ㅋㅋㅋ 사회에서 서성한 묶는거 듣도 보도 못함 ㅋㅋㅋ 서연고 외에는 그냥 그럼.
내가 체감하기에는 서성한까지 서합률도 그렇고 인식이 다르던데
촘촘하던 과거에도 서성한중경외시임 지금은뭐.. 서연고정도에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