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재명정부는 사립대에 주는 국장과 연구비 명목의 각종 보조금을 전부 회수해서 국립대에 몰빵할려 하고 있음

연세대 일개대학이 국장과 국가보조금을 합쳐 매년 거의 1조원 정도 받는다는 연구가 있음
그러니 전체 사립대로 보면 천문학적인 세금을 개인이 주인인 사학 재단에 아무런 명목도 없이 쥐여주고 있는것임

물론 앞으로 천천히 추진하겠지만 반대가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에 사학재단에는 자신들의 숙원 사업인 3대 자율화를 허용해 줄것으로 보임

1. 등록금 자율화 (연간증액한도 폐지 및 기부입학제 허용)
2. 학사행정 자율화 (학과 증설,폐과 무제한 허용)
3. 재단 재산 매각 자율화 (캠퍼스 용도 변경 허용)

위에 3개만 허용해주면 사학재단은 군말없이 따를거고 인서울 사립대 학생들은 아마 등록금 3천만원 시대를 맛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