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내 연봉 + 내가 투자한 펀드들의 환매 차익을 


계산해 보았더니


작년도 코스모스핌님의 매출(9억원)과 비슷할 것으로 보임.


* 나는 5개 펀드를 투자하고 있었는데, 1개는 작년에 환매했음.

* 환매차액 계산 대상은 잔여 4개 펀드임.

* 환매 시점은 바로 오늘.



원래는 4,500 넘으면, 이후에는 5,000만 넘으면 모두 환매할 예정이었으나, 워낙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서 환매를 못하고 있음.


이익 추정치가 두 반도체 기업만 최대 390조로 예상되고 있고


일본 노무라 증권은 금년 상반기 중에 코스피지수 8,000을 터치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고,

(노무라 증권이 한국 증권시장이나 자금시황분석, 경제상황에 대해 상당히 예측을 잘함)


다른 국내 증권사들도 7천 중반대의 코스피지수를 전망하고 있음.


여기서 한번 전액 환매하면 다시 시장에 들어오기 쉽지 않아서 고민 중임.


아마 두번, 또는  세번 정도로 나눠서 분할 환매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함.

(환매 금액 중 일부는 조정 시황에서 매수할 실탄으로 남겨두고)


어찌보면 행복한 고민이기도 하고, 여기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욕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