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4.2/4.5부터, 하이닉스는 4.0/4.5부터 서류합격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우리학교 전자/컴공 기준 3.7/4.3 이상 학생들이 대략 20% 정도 밖에 되지 않음. 



기계/화공은 좀더 분포가 쏠려있어서 한 30% 정도. 기본적으로 학점과 서합률 간 상관관계는 입증됐기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문제라고 봄. 

 



<2025 하반기 하이닉스 서류합격률>



하이닉스는 지난년도 지원자(자소설닷컴)가 1만여명을 넘어가 유의미한 표본수라 생각해 가져와봄 




2025 하반기 하이닉스 서류합격률

서울대 (10명미만 미표기, 27%)

연세대  38.7%

고려대  30.4%

서강대  10.7%

성균관대 36.4%

한양대 39.7%

중앙대 21.3%

경희대 22.2% 

이화여대 26.1%

서울과기대 26.2%  

인하대 26.1%

 

 

직무가 더 어려운걸 골라서 합격률이 낮다? 같은 라인에서도 독보적인 꼴지입니다. 

 

코로나 이후 성균관대만 A 학점 50% 주면서 사기쳤던게 아니라, 애초에 상대평가 비율 넘치게 주는걸 아예 시스템에서 막아놓은 상위권 대학은 서강대, 중앙대 밖에 없었음.  

 

그래서 학칙상 A 30%만 주도록 되어있는 서울대, 한양대 공대에서도 50% 넘겨서 A 주고 고려대, 연세대도 상평 기준이 35%지만 실제로는 A 50% 넘겨서 주는 것. 더욱이 교양까지 전공과 똑같은 상대평가 비율로 주던 대학은 서강대가 유일무이했음 

 

영글의 수강하는데 어떤 애는 B+로 떨어질까봐 교수님께 5번 메일을 보내서 출결점수니 발표점수니 확인하고, 발표는 동료평가로 진행하는데 일부러 전부다 짜게 주는게 현실이었음. 지금이라도 절평으로 바뀌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함.

 

+)

지금 A ~40%까지 B ~80% 평가 시스템을 유지하더라도 시스템 상에서 막아놓는걸 지속하는 한 격차는 더 커질 거라고 예측합니다. 



다른 학교는 아무리 전공과목이어도 교수가 서약서 같은걸 쓰면 바로 50%든 60%든 부여 가능함. 



저는 이미 졸업했지만 정말 학점 때문에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원 입시를 봐도 카이스트는 코로나 이후부터 서류 기준 1.3배수만 뽑고 있어서 굉장히 높은 학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포 조장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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