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는 극상위권들이 도전하는 것으로
명문대 위주일 수밖에 없는게 고시이다
사실상 최고의 국립대인 서울대도 고시반을
만들어 세간의 비판을 받으면서도 운영하고 있다
그만큼 고시가 중요하고 미래의 권력이며
지배층이라는 소리이다
솔까 잡대는 도전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고난도의 학습일뿐 아니라 시간도 많이 소요되는
최고의 아웃풋으로 허접한 인간들이 평가할
정도가 아님을 분명히 인식하기 바란다
예나 지금이나 고시는 고시인 것이다
합격하기 위한 공부량은 상상을 초월한다
쌍기 시대부터 우수 집단의 상징 고시 아닌가
려. 광종 때 귀화인 권유로 1,100여 년된 제도라함
고시는 내가 생각하기엔 미박이나 컨설팅같은 1티어 못 간 애들이 출세하기 위한 마지막 길로 좆됐다 하고 공부해서 쟁취하는 일종의 패자부활전임. 진짜 잘 하는 애들은 그 전에 다른 걸로 이미 진로 찾아 나아감.
재활용쓰레기통이라니깐 막말로
심뽀가?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모든 대학의 법대가 그대학의 최고점이였는데 무슨 개소리임?
@ㅇㅇ(118.235) 사법고시는 다르지 ㅋㅋㅋ
@ㅇㅇ(221.149) 아니 막말로 니가 똑같이 둘 다 할 수 있는 머리가 된다 할 때 1. 베인/BCG 가서 미국-서울 오가면서 20대부터 억대연봉 받고 커리어하이는 상상도 못 하는 데까지 바라볼래 2. 조온나 공부해서는 세종시 가서 워라밸 박살내고 한국행정시스템에 특화된, 사회 나와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존재가 될래? 아 물론 행시 붙은 애들도 미박 가긴 하더만 그건 그 안에서 경쟁이 있겠지?
행시도 마찬가지야 모든 고시는 극상이라고?
거꾸로 말하네. 고시 하다가 안될성 싶으면 접고 대학원 가더만
@ㅇㅇ(210.91) 미박을?
진짜 미국에서 기어들어온 편입충새끼 아니랄까봐 한국현실 좆도모르네ㅋㅋㅋㅋ 사무관이 좆으로 보이냐?ㅋㅋㅋㅋ 정책입안 설계하는 고시출신들이 민간 따리가 비비네 ㅋㅋ
@ㅇ(106.101) 정책입안 설계하는데 전문가를 안 쓰고 갓 고시본 애새끼들을 쓴다고?
서강대 정도 나와서 고시가 되겠어?
그건 니가 잡대라 그럼. 서울대는 고시 하다가 안되면 접고 대학원에 진학함
@ㅇㅇ(210.91) 개소리하노 다니는 내내 준비하고 커리큘럼 빡세게 밟고 이공계는 랩도 존나 다녀야 될까말까한 게 미박인데 ㅋㅋㅋㅋ
@ㅇㅇ(118.235) 수석도 잘만나옴
@서강경제철학수학복전 이공계 말고 새끼야. 문과 말하는거다. 이공계는 다른 차원의 얘기임
@ㅇㅇ(210.91) 문과미박이야말로 진짜 신의 영역
@서강경제철학수학복전 본문 글 쓴이도 문과를 기준점으로 말한거임
@ㅇㅇ(210.91) 인문학, 사회과학, 경제학 등으로 미박갔다? 그새낀 한국오면 교수할놈임
@서강경제철학수학복전 최소 국립대 교수
@서강경제철학수학복전 문과미박이 신의영역이라 말하는건 너가 고시 냄새도 못맡아본 잡대출신이라 그럼
@ㅇㅇ(210.91) 고시 붙은 애들도 미박 펀딩이랑 같이 준다면 개같이 달려감 ㅋㅋㅋ
@ㅇㅇ(210.91) 우리 고시 잘만보냄
@서강경제철학수학복전 거꾸로 말하네. 미박 준비 하는 사람한테 로씨행 합격 보장이라고 하면 빤쓰벗고 달려감
@ㅇㅇ(210.91) ㅋㅋㅋㅋㅋ씨발 현실이랑 너무 괴리되어 있어서 걍웃김
국가 운영의 핵심 엘리트층 충원의 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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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가 한방으로 되는 시험으로 아네?...얼마나 많은 계획과 단계가 있는데 무식해서 그런가?
고시공부를 안해봤으니 이런 무식한 댓글을 다는 거임
이 병신들은 1,2차 시험 나눠서 보면 시험한방이 아닌 줄 앎
뎃글달 뭐시기도 안되는게 누가 1,2차 나눴다고 그걸 한방이 아니라고 하냐? 공부하는 과정이 한방이 아니란 뜻이지?
고시를 우습게 보는게 아니라 무섭게 봐서 도전할 엄두를 못내거나 도전했다가 중도 포기함
현실은 로스쿨, CPA한테도 쳐발리는게 행시, 외시 ㅋㅋㅋㅋ
서강철수만 보면 눈물이 또르르
아가리 더 털어봐 구체적으로 ㅋㅋㅋ
NYC cas 스펙으로 기대도 못 한 소강대 붙어서 눈물만 또르르
@4갤러3(61.255) 주작으로 깝치네 ㅋㅋ
고시류는 많이 퇴조함 100명이햬ㆍ 100명 뽐던 시절시. 1980년이었음 사법ㅈ행ㅈ넘덩윈이 드ㅡㄹ다 100멍이엤음 왹ㆍ 이ㅏ키ㅏ뎅시 외우고시가 20ㅁㆍ20ㅁㆍ2ㅇ시ㅣㄴ잏 20~30ㅁㆍㅅ 옛분들운 고시의 상대를 국회의운으르 본듯 국회의원은 엄청난 잇물이다
과기 적업의 다양성이 없고 댁기업이 볼품없던 시절 고시로 승부를 걸었다 다수의 우수 집단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