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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의 국제협력 상위 5개 기관을 나타낸 지표이다


위 표에서 국제 연구 간

주황색은 성균관대의 지분을,

파란색은 해당 기관의 지분을 나타낸다

아래 표의 숫자는 그 지분을 숫자로 나타낸다


성균관대는 

지난대학교(중국)

하버드대학교(미국)

MIT(미국)

국립원자핵연구소(이탈리아)

화중과기대학교(중국)

과 연구 협력을 맺고 있다


성균관대는

같은 하버드, MIT와는 어느 정도 교류가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국립원자핵연구소는 전유럽권 규모로 워낙 규모가 크다 보니 쉐어가 작긴 하지만 그래도 연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중국의 지난대학교와 연구는 성균관대 1.12, 지난대 15.62로 거의 15배의 지분 차이를 보인다

또 화중과기대도 1.03대 5.24로 5배의 차이를 보인다


이게 바로 연구용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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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살펴보면,


하버드대학(미국)

MIT(미국)

스탠퍼드대학(미국)

막스플랑크협회(독일)

헬름홀츠 연구센터 (독일)

과 정상적인 연구 협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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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는,


MIT(미국)

하버드대학(미국)

스탠퍼드대학(미국)

난양공대(싱가폴)

국립재료과학연구소(일본)

과 연구 정상적인 연구 협력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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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는

하버드대학(미국)

MIT(미국)

국립핵물리학연구소(이탈리아)

유럽원자핵연구기구(스위스)

헬름홀츠 연구소(독일)

과 연구 협력을 맺고 있다


이 중 국립핵물리학연구소와 유럽원자핵연구기구는

전유럽적인 규모로 연구 쉐어가 작지만

나머지 연구 기관과는 정상적인 연구 협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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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은

막스플랑크 협회(독일)

난양공대(싱가폴)

고에너지가속기연구기구(일본)

우즈베키스탄공화국과학아카데미(우즈벡)

태국 국가연구위원회(태국)


막스플랑크 협회와 난양공대와는 정상적인 연구 협력,

아예 고에너지가속기, 우즈벡, 태국과 연구는 아예 포스텍이 주도하고 있다

정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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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는

하버드대학(미국)

남방과기대(중국)

중국과학원(중국)

예일대학(미국)

국립핵물리학연구소(이탈리아)


마찬가지고

하버드, 남방과기대, 중국과학원, 예일대와는 정상적인 협력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다만 국립핵물리학연구소는 전유럽적 규모로 인해 연구 쉐어가 작긴 하지만

고려대도 정상적인 연구 협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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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독 성균관대는

중국 지난대로부터, 중국 화중과기대로부터

이상할 정도로 일방적으로 지분이 작은 현상을 보이는데,


중국 지난대가 국가연구소급으로 연구비가 많은 기관인가? 아니다

중국 지난대가 월드클래스급 연구 대학이다? 아니다


그럼 답은?? 용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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