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 재밌는 게 돌아서 서강대도 조그만 서강대 싸이즈의 숟가락을 얹어봄 

근데 일단 시작은 개좆씨발성균관대다. 요즘 입이 존나게 험해진 거 양해해 주기 바란다 씨발. 

뭐 성대가 지난대랑 0.5:16으로 ”국제협력연구“ 하고 있다는 건 아래 글에서 이미 봤을 거다. 성균관대가 국제협력 연구에서 카이스트나 서울대처럼 주도적인 포지션을 찾아가는 꼴은 볼 수 없다. 



굳이 “설성카포”와 비교하자면, 이게 카이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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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하버드, 스탠포드랑 다이다이를 쳐뜨고 있다. 진짜 씹간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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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도 마찬가지다. 즉 한국에서도 미국 일류대들과 정상적으로 국제 공동연구하고 싶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 한국대학이라고 중국이랑만 놀으라는 규칙 따위 없다. 





근데 우리 대한민국 4위 설성카포 성대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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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이 쳐 보이질 않을까? 


그럼 본론인 우리 작고 소중한 서강대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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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뭐 화려한 라인업은 아니어도 적어도 서강대는 착실히 할 거 하고 있다. 여기서 좀 비대칭적인 사천대는 중국 9-10위의 연구중심대고 서강대는 학부중심대학이니깐 좀 흐린눈하고 봐주기 바란다. 핵심은 보다시피 용병을 썼다는 흔적 따윈 없다는 것. 







번외: 서강대의 국내 협력관계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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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성균관대가 2위다. 성대 서강대 교수님들은 학생들과는 달리 서로 사이가 좋으신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