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가 그림자를 지워 무늬가 생긴 로욜라. 신기해서 찍어봄
엠마오관의 옥상 (줄여서 엠뚜)에는 학생들이 쉬는 잔디밭이 깔려 있다
R관과 경제관 사이로 저 멀리 여의도 금융센터 건물이 보인다. 선배들은 여기서 여의도를 보며 취업 다짐을 하곤 한다는데, 야경이 멋있기는 하다.
공대 건물 4총사 단체사진.
이런 것도 있다. 서강대생 아니더라도 갈 수 있으니 관심있으면 ㄱㄱ
나뭇가지가 그림자를 지워 무늬가 생긴 로욜라. 신기해서 찍어봄
엠마오관의 옥상 (줄여서 엠뚜)에는 학생들이 쉬는 잔디밭이 깔려 있다
R관과 경제관 사이로 저 멀리 여의도 금융센터 건물이 보인다. 선배들은 여기서 여의도를 보며 취업 다짐을 하곤 한다는데, 야경이 멋있기는 하다.
공대 건물 4총사 단체사진.
이런 것도 있다. 서강대생 아니더라도 갈 수 있으니 관심있으면 ㄱㄱ
가톨릭에 흡수해달라고 해라
더 높은 대학이 더 낮은 대학에 흡수되지 않음
진짜 뷰 개좆같다 - SNU Stat
관악산에 빡통이 군사건물로 박아놓은 국립서울대만하겠냐
이왕 편입이면 성대가 낫지 않았냐? 왜 거기가서 ㅋㅋㅋ - dc App
성대가 캠퍼스 더 후짐
진짜로 성대 캠퍼스의 상태가 한 30%, 나머지 70%가 경영이 싫었던 거임
아브라함교의 망상에 대해 철학 논의나 해라.
고대 그리스-로마의 신플라톤주의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게 그리스도교의 철학적 배경이고 아브라함교의 대부인 유태교는 아예 철학만 전담으로 하는 사람 (랍비)가 교회의 장이자 지역의 지식인임. 역사적으로 따지면 문명 발상지에서도 가장 오래된 종교 중 하나인데 철학이 부재할 거라 보는 게 저지능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