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하고 있냐면 걍 마트에서 파는 꽃소금 사서
그거 칫솔에 대충 얹어가지고 치카치카 하면된다.
뭐 이빨이 마모된다, 잇몸 찢어진다 이러는데
꽃소금은 입자가 작은편이어서 그런거 못느꼈고 잇몸 아픈적 한번도 없음
낮에는 귀찮아서 뭐 아예 양치안한다. 치실 이런것도 안하고
걍 밤에만 소금양치 딱 한번만 하고 잔다.
8년동안 충치없는중, 중간중간에 치과 갔을때도 치석없다고 하면서 스케일링 안해도 된다고 했다.
니들도 해봐라. 일단 해봐야 아는거다.
본인한테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는데 그건 해봐야 안다.
본인한테 맞으면 그게 최고.
이리저리 생각만 많이하면 오히려 피곤하다 사는게. 심플하게 살아라. 그게 최고다.
우월감에 빠져 사는것도 한때다.
븅신 나중에 이 썩어서 턱에 나사구멍 20개 박히는꼴 보고싶노
소금양치는 뭔가 썩 믿음이 안가서 그냥 소금물 가글한다
농도 어케 맞추냐?